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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Q

  • 해외기술교류사업이란?

    한국정부와 신흥국 정부간(G2G) 협력사업으로서, 한국의 기술을 현지기업에 수출하여 국내기업의 해외진출과 수출을 촉진하는 사업입니다.
    (*기술수출 유형 : 라이선스, 합작투자, 설비이전 및 오퍼레이션 기술 전수)

    이는, 상품 판매 중심의 전통적인 수출모델에서 탈피하여 양국간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혁신 및 성과창출을 유도하는 기술지원사업입니다.

  • 기술교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
   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수요발굴 - 공급 기술 매칭 - 사후관리의 3단계 프로세스로 운영됩니다.

    (국외) 수요기술 발굴 및 진단, (국내) 공급기술 발굴 및 진단을 거쳐 공급기술을 매칭합니다.

    이후, 상대국에서 기술교류 상담회를 개최하고 매칭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로 이어집니다.

  • 기술교류 상담회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?

    기술교류 상담회는 사전매칭이 완료된 양국기업이 모여, 양국의 수요, 공급기술 기업 간 직접 대면하는 심층상담의 장을 마련하고 기술교류의 Quick-Win Success 창출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.

    이는 한국기업의 현지 파견형태로 진행되며, 상담회는 연 2회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. (기술수요에 따라 증감)

  • 해외기술교류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에 대한 지원사항은 무엇이 있나요?

    - 기술수출 촉진 : 공급기술 등록 시, 국내 중소기업이 가진 기술에 대한 전문가 진단, 진출희망하는 국가들에 대해서 현지 기업 매칭 및 현지 시장 수요 조사, 기업별 전담 코디네이터 제공을 통해 향후 기술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해드립니다.

    - 정기 기술교류단 : 기술교류단 파견 기업으로 선정되었을 시, 기술소개서 영문 번역, 현지 수요기업 매칭, 통역료,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를 제공해드립니다. (단, 항공 및 숙박비는 기업 부담)

    - 상시 기술교류단 : 국가별 기술교류를 희망하는 개별기업들이 해당국(태국, 말련, 인도, 페루, 베트남, 이란, 인니)을 방문하여 업체를 만날 때, 국가별 통역 및 차량 등 현지활동을 지원합니다.

    - 계약체결 지원 : 참여기업 중 정기 또는 상시교류를 통해 현지기업과 계약체결을 지원하는 법률자문 서비스(기술수출 계약서 검토)를 운영합니다.

    - 해외기업 신용 정보 조회 : 국내기업이 특정 해외기업과 기술교류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, 필요시 해외기업의 규모 및 신용도 등 해외 기업의 상세 정보를 국내기업에 제공합니다.

    - 해외 진출 교육 : 자체 기술을 해외 현지기업에 이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해외 진출 교육을 제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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